군주 중에 성배서약 들고 있는 떠다니는 여자 고르고 성배기사단으로 쭉 밀고 다님 끝나든데. 마지막 에란트리전쟁은 카오스만 빼면 무지성으로 돌격해도 클리어. 기사단 뽕도 차오르는게 쉽고 재밌었던 기억이 남. 제국은 기술 연구하는게 좀 성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