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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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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요즘 티원 경기 보면 고의성이 다분함 어제 브리온전 2세트도 생각해보면 초반에 도란이 솔킬당한건 실수였다 쳐도, 그 다음에 바텀 다이브를 그렇게 ㅈ같이 시도할 이유가 있었나? 라는 의문이 듦. 그렇게 초반에 존나게 망하는데, 뭔가 하나 돌파구는 마련해둠. 어제 2세트 기준으로는 그 돌파구가 페이커 애니비아였음. 근데 그조차도 한타 말아먹고 힘들게 가다가, 갑자기 마지막에 누군가의 슈퍼캐리로 뒤집음. 어제 브리온이나 오늘 딮기전이나, 페이커 오너가 그 중심이긴 했음. 아무튼 조금 천천히 해도 되는데 초반에 무리해서 박고 불리함을 자초하더니 갑자기 운영으로 시간끌고 마지막에 교전으로 박살내고 끝냄. ㅅㅂ 일부러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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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