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서머 결승 티켓팅하고 강릉 갔다온 사람임

근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1차 2차 나누어서 풀었는데

1차때는 한 팀만 올라가고 다른 팀이 미정이었음.
그리고 2차때 티젠전인거 확인되고 나머지를 더 풀었고.

그래서 가장 괜찮은거는 월요일에 반 풀고
패자 결승을 금요일 쯤에 하고(그래도 승자 혜택은 줘야하니까 미룰 수 있는 최대가 금요일이라 생각함)
토요일에 바로 결승 티켓 반정도 푸는게 어떨까 싶음.

바로 다음날이긴 해도 내 팀이 결승 갔는지 안갔는지는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