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압도적으로 밀리고있어서 다들 말없고 분위기 푹 쳐져있는데

페이커 혼자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잡아주네

분위기 좀 올라가니 시원하게 한타로 싸우자고 이야기하고 ㅋㅋㅋ

역시 베테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