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로 메타 때 서폿이 골드 챙겨가고 원딜템 안 떴다고 싸움 피하고 게임 질질 끌리던거 못 봐서 그런가...매드무비에서 한타때 쓸어먹는거 시원하다고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 과정까지 가는건 안본건가 싶음 진짜 ㅈ노잼인데

그렇다고 그런 장면 자주 나오냐? 아님. 겜 후반이라 한타 부딪히고 한쪽 이기면 부활 시간 김+템 다나옴 이라 한번에 밀리고 겜 끝남.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40분 내내 WWE만 하다가 싸움 한번하니까 경기 끝나는 모습 볼수도 있음

17년에 향로 메타 처맞고 18년 되자마자 초시계 ㅈㄹ 해대는거 봐서 그런가 하이퍼캐리라고 하면 진절머리 나는데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비원딜메타는 예능 느낌이라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