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령에 대한 메커니즘 정보를 공유합니다.

1. 공포의 영역에서 '챔피언', '유니크', '보스' 유형의 몬스터를 잡으면,
  해당 케릭은 2%확률로 숨겨진 '토큰'을 얻는다.

2. 토큰을 가진 상태에서 '새로운 몹을 조우하게 될 때, 해당 몹이 전령과 미니언이 될 확률을 1% 갖는다.'

3. 전령을 죽이면 다음 전령의 티어가 상승하고, 티어는 5까지 오른다.


출처 : Maxroll Terror Zone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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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에서

'전령의 분노를 샀습니다' 는 2%의 확률로 토큰을 얻었을 때 표시되는 것이며,

'XX에서 전령이 닫신을 쫒고 있습니다' 는 1%의 확률로 전령이 팝업 되었을 때를 얘기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메세지 표시 내용은 코드까지 뜯어봐야 정확하겠습니다만, Reddit 등에 공유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한 것입니다.

※ 해당 글에서는 '전령의 분노를 샀습니다' 메세지 이후에는 추가 몬스터를 잡을 필요 없이, 계속 새로운 몬스터를 조우하러 돌아다니면 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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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주관적인) 결론

1. '전령의 분노를 샀습니다' 는 토큰을 얻었다는 메세지 입니다.

2. 토큰을 얻은 메세지 이후에는 추가 사냥 없이 전령을 조우하기 위해 돌아다니기만 해도 됩니다.
 - 실제로 전령을 팝업 시켜서 잡은 후에, 그 동안 만났던 챔피언, 유니크, 보스 몬스터를 잡는게 이득입니다.)

3. 토큰을 얻은 상태에서 방을 나갔다 오게 된다면 토큰을 날려먹게 됩니다.
  (토큰은 케릭에게 귀속되기 때문입니다. 2% 확률의 토큰을 다시 얻기 위해 다시 사냥해야 됩니다)

4. 부계정으로 방을 여러 개 만들어 두고, 돌아가면서 사냥하는 것은 전령 사냥에 제법 유효한 방법입니다.
  (토큰 얻은 상태에서는 전령을 잡고 나가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