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쵸비가 생각이 많을거임

제우스야 티원은 스타시절부터 전통 강팀이어서 언제든 월즈 시드권 따겠지만

쵸비는 요새 젠지 팀 꼬라지보면 내년 내후년 장담도 못할거고 이번에 유관 달고싶은 마음이 클텐데

카나비랑 룰러한테 이번에 자신의 모든 전술을 보여주고 알려주면 월즈때 간파당할수도 있으니까 조심스러울듯

반대로 카나비랑 룰러도 이번에 징동이 우승 배당률 1위라서 당연히 놓치기 싫으니 자신들을 좀 감추고 싶어할거임

그러면 당연하게도 팀 시너지가 더 적게 나올거고 2018 자카르타때처럼 우승 못할 확률이 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