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잘 해서 3천골까지 앞서가다가

1. 요릭이 바텀미는 상황에 물림
2. 페이커는 탑 미는 상황
3. 본대가 요릭을 버리지 않고 한타 염 > 요릭 주고 탑 밀 수도 있는 상황에 한타로 결정
4. 한타 상황이 불리한듯 했지만 서커스 시작 > 페이커 텔탐
5. 한타 짐 

여기서 차이 다 좁혀지고, 2번째 한타까지 지면서 겜 끝 

걍 전부 다같은 판단이였고 못해서 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