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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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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이미 공사를 너무 많이 침.1. T1은 에이전트한테 주로 FA 이전 행태만 가지고 비판하는데, 에이전트는 이 부분은 진작부터 인정했음.
FA 이전에는 역제안 안했고 시장평가 받는다는 의견만 냄. 여기서 중요한건 에이전트는 FA 이후 역제안을 했다고 주장했는데, T1이 시점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 바람에 아예 역제안이 없었다라고 인식 되버림. 이번 간담회에서야 'FA 이전' 이라고 확실히 언급했고, '2차 페이즈는 역제안이 있었다'고 짤막하게 발언해서 에이전트는 거짓말을 한 게 아니고 T1이 장난질 친 거 간접적으로 나마 인정을 함 2. 데드라인 이것도 고용준 기사에 떳는데, 에이전트는 "제안을 받아들이는 마지노선을 오후 3시로 전달" 이라는 문구가 분명히 작성되어 있고, T1측은 이 기사에 대해 한 번도 이의를 제기 한 적이 없음. 참고로 이 기사는 "T1 고위 관계자를 포함" 이라고 T1만큼은 분명히 명시 되어 있음. 한상용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자기가 알기론 데드라인 있었는데 의사소통이 잘 못되서 잘 못 안 것 같다고 보기 드물게 한화쪽을 편들어줌 안웅기도 '기억이 다를 수 있다' '커뮤케이션의 오류가 였다고 생각한다' 등, 확실치 못하게 애매하게 말함 3. FA 이후 언급이 없음. 이 때 유일하게 언급한 건 미팅 관련 건임. 이 부분만큼은 진작부터 서로 말이 달랐음. 그런데 기사 보면 이 때 에이전트가 역제안을 했다는 건 T1이 인정한 만큼 미팅과는 별개로 어느정도 교류가 분명히 있었음. 기사에도 "금액은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으로 따라왔지만, 계약기간에 대한 견해 차이가 심했다" 라고 언급됨 또 에이전트는 "FA 시장의 평가를 받아보되, T1이 최종적으로 제시한 조건과 큰 격차가 나지 않는다면 T1과 재계약하고자 하는 것이 최우제 선수의 확고한 의사였습니다." 라고 최우제 의사를 밝혔고 "협상이 결렬되기 직전 저희가 T1에 최종적으로 제안한 조건도 금액적인 부분, 옵션, 기간, 모든 부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로부터 제안받은 조건에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라고 역제안도 한화 대비 내려치기 제안이였다고 밝힘. 이 부분을 T1은 부정한 적이 한번도 없음. 이번 간담회는 FA 이전 최종 제안이 옵션 포함해서 삭감이 아니다 정도로 주장한게 끝임. 기사에도 떳지만 계약기간을 못 맞춘 만큼, 이 부분은 애초에 T1이 조건을 못 맞춰준거임. 하지만 그런 부분은 언급 하지 않음 4.에이전트 수수료 이 부분은 그냥 T1이 공사치다가 사과도 안하고 말 바꿈. AMA에서 조마쉬는 "그들은 선수를 위한 최선을 고려하기보다 금전적인 이득을 우선시했던 이전 사례들이 있습니다." 돈미새 이미지로 만들려고 하다가, 에이전트가 제우스 이적 수수료 0%인 것을 계약서까지 까고 밝힘. 그러자 T1은 "제우스 선수와 에이전트 간 계약 조건을 전혀 알지 못한다" "더플레이를 특정해 말한 것이 아니라, 기존 팀에 대한 존중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업계 관행에 대한 우려를 표한 것" 라면서 졸렬하게 나옴. 이런데도 T1을 왜 믿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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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