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빼고 전라인 다터지고
유충 전령 용까지 스노우볼 미친듯이 굴러가는 그림인데
뜬금 용스틸을 해버림

티원이 쉴세없이 굴리면서 원하는 위치에서
싸움을 끌어올 수 있었는데
용을 뺏는 바람에 여유가 엄청나게 생겨버림..

이때부터 천천히해도 되는거고
티원은 징크스 성장시간 벌린거 때문에 쫓기는 느낌
결정적으로 도란이 초반에 6던지다가 1던진게 크지만
룰러도 진찌 큰역할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