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도 놀랍네...

1~4세트까지 진짜 너무 조급하고 도박성 플레이를 너무 급하게 함

근데 5세트는  후반벨류도 고르고, 침착하게 천천히 하니깐 

정확도도 높아지고, 포지션도 잘 잡고 얼마나 좋음?

정말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플레이가  나와서 좋았음

근데 왜 1~4세트는 침 흘리는개 마냥 헐떡이면서 정신못차리고 저렇게 조급하게 한 이유가 뭘까?

긴장? 너무 급하고 최악이였는데

내일은 더 긴장해서 더 막들어가서 더 터질것같은 느낌도 드는데

밴픽을 그냥 후반 고르고, 먼저 빨리지 말고 천천히 하면 충분 할 것 같음

걍 밴픽에서 무조건 겜 갈릴 것 같음

폭탄 돌리게 마냥 조급하는 플레이가 나오면 절대 못이김

근데 낼 계속 그렇게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