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계약때도 그랬지만 
자기의 인기를 이어받을 기회를 롤판에 준거임.

물론 페이커 자신은 기회를 주려는 생각이 아니고 남은 기간동안도 왕관을 계속 노리겠지만

중국은 페이커가 현역일 동안 어떻게든 꺾고 싶을테고

쵸비가 페이커를 꺾고 증명해서 페이커에게 몰린 인기의 파이를 뺐어가는 기회가 연장된거지.

무지성 억까하는 뇌가 녹은 애들은 페이커가 4년 재계약한게 기분나쁘겠지만

페이커랑 t1의 아성에 도전하는 팀들의 팬들에게는 마지막 남은 동앗줄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