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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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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한 숟갈) 미국이 양털 깎는 법그냥 진짜 음모론인데, 여태까지 중동과 남미가 어떻게 미국에게 수탈 당했는지를 생각해 보면 우리도 예외가 아닐 수 있다.
미국은 일단 중국보다는 조금 더 상식적이지만 과연 세계경찰로 정의로울까? 보통 미국이 어떤 나라를 본격적으로 수탈을 시작하려고 할 때 모양새를 그럴싸하게 잡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1) 정통성이 약한, 그리고 약점이 많은 정부를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거나 방관한다 2) 그리고 그 약한 고리를 공격하거나 정치적 공격에 노출되게 만들어서, 밀당을 시전한다 3) 협상 등에서 그걸 빌미로 과도하게 뜯어내면서 눈 감아주는 '척' 한다 4) 국민들이 병신이 아니므로, 점점 지지율이 떨어지고, 정권 차원에서도 반미 기조가 생긴다 5) 그쯤해서 정권 교체 작업을 시작하고, 정권을 교체하고 나면 계산서를 디민다 6) 교체된 정권이 처음에는 말을 잘 듣지만, 계산서가 너무 과도해서 다시 4번이 반복된다 7) 이쯤되면 정상적인 국가 (적어도 2세계에는 포함되는) 수준이 못 되므로, 미국 특수전 부대가 직접 목아지 따러 간다 우리는 지금 어디쯤에 와있을까? 과거 친미 국가였던 중동들이 나중에 반미가 되고 나라가 완전히 박살났음. 또 오사마 빈라덴 같이 미국 CIA의 'ASSET'으로 분류되던 사람들이 목아지가 따임. 그래서 약점 없는 정부가 들어서는게 협상에서 매우매우매우 중요함.. 능력을 떠나서, 남들에게 약점 잡히는 순간 그 능력을 자국 해치는데 사용하게 되어있음. 모르지, 약점이 없는데 지금 나라가 반/반 으로 갈려서 약점이 있는거처럼 포장되었을지 근데 알빠노? 그냥 대외적으로는 저렇게 된 셈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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