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봤더니

역시나 서로 빨아주면 좋을걸 까내리기 바쁜애들만 그득그득 한건 여전하네

사랑하기도 바쁜 세상에 왜케 혐오를 하는 애들이 많냐

진짜 안타깝다

케이티 팬도 아닌 나는 어제 케이티 올라가는거 보고 진짜 내가 울컥할정도였는데...

얘들아 서로 좀 빨아주면서 살아 왜케 남들을 못깎아내려서 안달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