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임이 그렇듯 고인물이 되어 갈수록 상향평준화 되감. 포지션 느낌은
탑은 현재 탑메타가 아닌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미드/봇>정글>>탑)

어느순간부터 탑들이 게임을 흔들정도 인가라는 생각도 듦. 프로씬도 마찬가지지만 당연히 A급이하는 차이가 많이나지만 이번 KT퍼펙트나 리그에서 시우정도만 봐도 그렇게 제도기랑 엄청난 차이가 나는건가 의문임.

특히 나는 젠지의 기인을 고평가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젠지라서 기인이 더 빛나나 싶기도함. 퍼펙트도 이번에 각성을 하니 기인 제우스 도란 퍼펙트 시우 빈 369 애네들 물론 챔폭이나 특정상황강점이 약간은 달라도 누구를 가져다 박아도 팀 전력에 10%차이도 안날거 같은 느낌임.

심지어 킹겐 보면 지금 퍼펙트처럼 임팩있는 시절이 있었지만 탑이 그냥  숟가락 느낌임. 당연히 5vs5게임이긴하지만 예전처럼 실력차이난다고 라인전 압살하고(당하고) 솔킬나는 상황이 점점 없어지는 상황에서 더욱이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