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이나 당구를 친구들과 놀이 수준으로

즐기다보니, 절대 경험해보지 못했으나

프로수준에서는 실력도 실력인데

멘탈게임이라고 함.

주위에 성인까지도 볼링 선수한 친구가 있는데, 풀장비 안 차고도 스트라이크만 계속 침. 근데 막상 응원가면 실전서는 말리는 경우 많이 봄.

평소에 강해서 그렇다는 등 다양한 의견이 있으나 쵸비는 그냥 멘탈 이슈같음.

잘못된 거 아니니, 이 부분을 팀에서 케어해줘야 함. 쵸비팬인척 분탕러들은 싫지만, 늙은 니이로 롤보는 입장서 쵸비가 잘 이겨냈으면 좋겠음.

물론 그래도 t1이 이기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