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컴퓨터를 보고 컴퓨터라고 인지하고

커피를 보고 커피라고 인지하고

축구공을 보고 축구공이라고 충분히 긴 시간동안 변화 없이

인지한다면 그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다 볼 수 있어.


그런데 아무 이유 없이 컴퓨터를 보고 책이라고 한다거나

커피를 보고 콜라라고 한다거나

축구공을 보고 볼링공이라고 인지하고 계속 이런 주장을 한다면

그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지.


그리고 응갤년들은 정확하게

이 예시에 부합하는 불쌍한 애들인거고



차라리 시설에라도 들어가지

요즘 시설 그렇게 나쁜편 아니라던데

뭐 아닐수도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