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그 당시 페이커는 낭만, 우상 그 자체였는데
페이커 경기 보면서 열광하고
페이커 = 롤 가장 잘하는 사람
그 자체였는데
카운터 픽 관련 이야기 나올 때에도 이건 페이커가 와도 못 이기는 상성이다 이런 수식어구가 붙었음
근데 그 페이커가 지금도 현역이고 노인장인 상태로 3번 우승을 더 했다는게 ㅈㄴ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