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가 쌓인다? 몸값이 오른다와 동의어이고 

수요가 많으면 결국 몸값은 천정부지가 될수있고

프로란게 결국 몸값이 자기 가치의 증명인데

감당 불가한 커리어팀이 됫을때 그팀을 유지할려면

얼마나 큰돈이 들까를 생각해야됨.

돈은 정해져있고 선수들은 자신들의 커리어에 대한 몸값을 

요구하는게 당연하고 

결국 커리어가 쌓일수록 팀의 존속은 위협을 받게됨

두가지 방법밖에 없는데 만수르가 운영하거나

내보내고 유스에서 올리거나.

프리미어리그만 봐도 결국 같은일이 반복되는데

물론 전원 재계약이면 좋지만 안되면 안되는대로

응원하는게 팬의 입장인거지 ㅎㅎ

디게들 예민하시구만...

난 올해 우승해서 솔직히 걍 앞으로 4년 페이커의 동료들이 누가 됐든

어떤 모습으로 팀이 흘러갈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함

도오페구케가 베스트겠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