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찐텐이라면 감코가 저걸 관리 안했다는게 믿기질 않는데

걔네는 저걸 보고도 아무런 터치가 없었던거냐

아니면 선수가 귓등으로 흘려들은거냐?

뭐였던간에 콩가루 소리 피하기는 어렵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