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때부터 소문 무성하다가
1군 올라오고 나서 엄청나게 우여곡절 겪었지만
결국 증명하고 또 다른 도전에 나서는구나
힘든시기에도 잘 버티고 팀에 대한 애정이 제일 돋보였는데
테디하고 같이있을 때도 그렇고 월드 준우승때도 그렇고 멘탈이 강한 거 같어
새로운 롤판의 스타가 되었으면 좋겠다
피글렛 뱅 테디.. 뛰어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