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입장에서 리그에 집중한다 하면서 거절할 수도 있고 그것도 전례 있지 않나

이미 면제 딴 선수들은 명예 메달욕심 아니면 궂이 아겜 참가하겠다고 나설 동기가 실제로 약하지 않나??

잘 모름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