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까이던 시절 생각나네.

손목부상떄부터 은퇴를 시켜야하느니 퇴물이니, 지표가 어쩌고 하면서

자기인생보다 페이커인생 태클에 목숨걸고 살아가는 인간들이었는데

특히 쵸비팬도 아니면서 쵸비팬인척 페이커 까는것들이 제일 역겨웠지

까다까다 5관왕 달성되는순간, 하수구로 다 숨어들더니만

이제 다른 목표를 찾았나봐. 거울속 비참한 모습을 잊으려면 남을 깔수밖에 없는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