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의 젠티 구도를 깰 만한 팀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북미 유럽리그는 경기력 폭망급에, 중국리그도 앞선 년도들 부터 점점 하향 곡선이라 국제전도 당장은 al정도 빼면 위협적인 경쟁자도 안보이고

결국 남는 이슈는 페이즈 영입한 t1이 정규리그를 이번에야말로 먹냐/젠지가 한 번이라도 롤드컵 성적을 내느냐

딱 둘 뿐이라 뭔가 딱히 기대할 만한 요소가 별로 안보이는 것 같음
그냥 시즌 전망 자체는 또 결승까지 병림픽들 관망하다가 또 젠티 올라오면 또 누가 이기나 보는 구도.
피넛 빠지고 한화 운영 급떡락해서 망가진게 더더욱 변수가 없는 듯.

뭐 이러고 설레발 치다 msi나 월즈같은데서 al한테 뒤통수 맞을 수도 있는데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