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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21:23
조회: 424
추천: 1
정규시즌은 몰겠는데 LCK컵 성적은 감코 탓이 맞다.지금까지는 인게임에 감코가 개입할 수가 없었으니 감코 허수아비론 나올 때마다
아무리 좋은 밴픽, 좋은 플랜 짜줘도 플레이 하는 선수들이 플랜을 안따르는데 어떡함? 이라는 말에 어쩔 수 없었는데 이번 LCK컵은 코치 보이스 때문에 그런 변명이 통할 수가 없음. 이번 LCK컵이야 말로 그간 감코가 하는 일이 대체 뭐냐? 라는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감코들의 본인들의 존재 이유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막상 까보니 귀중한 코치 보이스로 그냥 스펠 체크나 해주는 거 보고 있으면 감코 무용론이 맞는 거 같음. 선수들 자아가 커서 말은 안듣니 그런 것도 변명이 될 수가 없음. 선수들 제어를 못하는 감코가 뭔 필요가 있음? 선수가 그래서 님 선수시절 성적이 그 모양임? 라고 깝치면 그럼 씨발 차범근은 선수시절 ㅄ이라서 감독 시절 ㅈ박았냐? 라고 까줘야지. 선수시절 성적? 네 말이 맞아 ㅠㅠㅠㅠ 이러고 있을거면 연봉은 뭐하려고 받나? 내가 해도 되겠다. 한화도 그렇고 KT도 그렇고 농심도 그렇고 정규시즌 때는 더 잘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LCK컵 덕분에 감코야 말로 진짜 거품이 잔뜩 끼었다는거 증명을 해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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