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같이 폼 저하 되는게 보이네

페이커는 무슨 결속력이 있는가 봄

페이커란 사람 자체가 노는 물 자체가 늘 상위권 에너지가 있음

이런게 바로 클라스 라고 하는거 같음

손목 부상으로 잠깐 대타로 포비 왔을때 티원 경기력 하루아침에 와장창 깨지는거 봤을때도 이미 체감 했음

뭐 미드가 2군이었다 개잡소리 집어치우고ㅇㅇ 그걸 떠나서 봐도 다른 4명도 다 이상해졌었음.




티원 품을 떠나 스스로 평가받고 싶었던 zeus

페이커를 뛰어넘고자 스스로 웃으며 T1에서 내려온 gumayusi

둘다 나간 스토리는 다르지만. 제우스 상황이든 구마 상황이든 

선수가 굽히고 끝까지 T1에 남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으면 남아 있을 수 있는 상황이긴 했음. 둘다.

제오페구케 내가 좋아했던 조합이라 차마 욕은 못하겠다 

화이팅해라 다만 집이 제일 따뜻했다고 후회는 하지말아라 니네가 선택한 길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