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서포터로 겜할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다.
총대매고 게임 방향성을 끌어갈 조장 리더가 없다.
제카가 구마유시에게 해줘 라고 한 것도
게임 내에서 이기기 위한 방향성 뇌지컬이
일단 제카는 안된다. 쵸비처럼 무쌍도 안된다.
이전 케스파는 경험치가 그대로 유효했지만
지금은 롤2다. 완전 바꼈다.

한화은 지금 코칭보이스가 제일 필요하지 않나?
근데 감코진도 좋은 픽 뽑으면 게임은 알아서 하라는 가 같다.

구마 제이스도 페없시절 나락간걸 돌이켜생각해보면
각자 라인에 급급하지 방향성을 잡긴 힘들다.
아마 월주 우승 경험치가 있으니 이 방향성이
다른 애들보다 낫겠다라는 프리미엄이 있다.
이번 젠지전에서도 한타에서 일부 모습이 보이긴 했다.
크랙플레이들이 나오긴 나왔다는 거지.

강팀이 될려면 미드나 정글의 오더합이 정말 중요란 거 같다.
게임을 이기기위해서 지금 현 상황에서의 최적의 수.
게임의 방향성. 한타의 수.
이 오다가 지금 부재인 게 한화인거 같다.
연봉차로 저티어팀에겐 연봉차만큼 체급으로 때리지만
조금만 잘하는 팀들 피어엑스 선에서 정리될거 같다.

서폿 5 모이면 결과는 이미 보여줬다.
내가 하는 것만 잘하면 지금 프로롤은 상대팀을 못이긴다.
뇌지컬이라 불리는 합 전투의 방향성 승리의 플랜
와드로 상대를 추정하고 텔끊기 텔가기로 심리전
어디에 와드 박았는지 시야를 오히려 역이용하고.
이게 지금 프로롤의 수준이다.

한화는 지금 이게 안되는 게 눈에 보인다.
그러니 한타 때 계속 합이 안맞지..
어떻게 싸울지 계산되고 준비되여하는데 오더가 없으니 내가 보면 이렇게 저렇게 싸워서 따로놀다 많이 몰린데 썰리고 잔여잔당 소탕당하는 게 반복된다.

구마가 어쩌구 하기엔 지금은 너무 팀이 망가져있다.
차라리 베릴이리도 코치로 영입하는게 필요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