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아시안게임 당시 LPL에서 뛰던 카나비랑 룰러를 뽑았는데도 잡음이 거의 없었는데,


당시 18 MSI - 18 롤드컵 - 19 아겜 - 19 롤드컵 - 21 MSI - 21 롤드컵 - 22 MSI - 23 MSI

LPL 싹쓸이 하던 시기라 LPL이 1부리그라는 인식이 있을 때였음 (지금은 정반대)


특히 2023은 JDG 가 골든로드 행보 이어갈 때라.. 



같은팀인 카나비와 룰러가

당시 중국 국대였던 JDG 선수들 약점도 잘 알기도 했고 (나이트 트타 못한다 같은)


암튼 이번 퍼탠이랑 MSI 에서 라인 차이내면서 개패지 않는 이상

지금은 대체 자원도 많고 다시 LCK 뛸지 모르는 선수들을 뽑진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