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대회는 오너 갱킹부터 정글링 다 별로라서 실망했는데

이번 대회는 적어도 정글 주도권 뺏긴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었음

근데 0분~10분까지 (초반 변칙 플레이 제외)
아무것도 못하는건 페이커 도란 파트너로는
어쩔수 없는 구도임?

항상 불리한 상체 풀려다가 망해서 지거나
상대가 던져서 이기거나

아니면 케리아가 슈퍼플레이 해서 성장하고
캐리하거나

이 방식이던데

피지컬만 보면 우승후보 정글이란건 부정못하겠고
근데 또 캐니언 보다 잘하냐고 하면 말 못하겠던데


T1 게임이 바텀 주도권 없으면 너무 힘들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