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행한다 말만하더니 흐지부지된게
에이전시에서 말이 없어서였는데 선수들이 만류한게 맞았나 봄.

에이전시에서 본격적으로 나서는걸 보면 선수들도 마음이 바뀐듯
이번엔 공포탄 아닐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