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사이드 포기해가면서 더 큰 이득을 위해서 
다 같이 모여서 옵젝 시야 뚫고 구도 반반 만든 다음에 크랙 플레이로 한번에 뒤집은거고
담원은 유리한 상황에서도 병신 같이 기껏 잡아놓은 시야 공짜로 내주고
반반 구도로 시작했다가 상대한테 쳐 맞고 기껏 유리하던거 다 토해낸거지
페이커와 난쟁이의 급 차이라고 볼 수 있는 게임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