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대작 영화, 명작 영화가 아닌 

시간녹이기용 킬링타임 영화같은 존재가 로선이임



킬링타임 영화에서 작품성을 찾나?

영상미를 찾나?

깊은 감동과 서사를 찾나?

no


그냥 재밌게 시간만 떼우면 되는거임


로선이는 딱 그런 존재

출근해서 심심할때 싸바싸바 하다가 밥먹으러 갈때 손절치는 딱 그런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