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키우는 반려묘인지 먼지 닉단 건 괜찮다 보는데 그거 외에는 하나도 인간적이고 성숙한 부분이 없음

오늘 경기도 부족한 모습으로 이기면 담에 보완해오길 바라면 되지
말마따나 어디 리그인지 어느 선수가 있는지 모르던 팀 상대로 확 찍어누르지 못했다고 그렇게 엄격한 건 정신병이라 봄

오늘은 정비하고 체크하는 구간이라 봐도 좋고.

만일 오늘이 월즈 결승이고 졌더라도 과몰입해서 화낸다? 그럴 수 있지
근데 그게 1년 내내 지속되며 예선이든 이길 경기든 뭐든 이기든 지든 징징대면
본인만 피곤한게 아니라 남들도 피곤하게 하는 삶임

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팬이 뭐 규격화된 하나의 모양새만 인정되는 것도 아니고.

근데 해당 집단에 소속된 다수는 저새끼 모르는 새끼라고 꼬리자르기 하고 싶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