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 떄부터 ~하지만 ~해서 ~하다보니까 ~가 되버렸고

이런 식으로 숨차는 느낌으로 말하는 거 불호였는데 분석데스크 내내 저런 느낌이었는데

해설 올라온지 하루만에 좀 괜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