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라이엇에서 
페이커 다음 슈퍼스타 만들라고 지령 내려왔다는거

케드럴 통해서 오피셜로 밝혀짐.

케스터들이야 게임 외에 다른 스포츠에서도 활동 많이하니
별 눈치 안 봐도 됐겠지만

동준햄이나 클템은 밥줄이 롤해설 하나라 
갑(라이엇)이 을(해설)한테 시키는 대로 했을 뿐 아닌가?

그 때 아무리 그 팬들이 욕했어도
라이엇 지들이 시킨 일이면 커버를 쳐줬어야지. 

여튼 오늘 ewc 동준햄 해설 오랜만에 들어서 좋았고 이제 다시 돌아왔으면
최소 프린스 보다는 훨씬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