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원의 별은 끝내 지지 않았습니다

누가봐도 힘들었던 BLG를 향한 북벌

오랜 상성관계 젠지를 향한 북벌

마지막으로 외해 KC를 향한 북벌

위로 향한 끝없는 북벌의 끝에는

결국 그토록 갈망하던 지지않는 별인 우승컵이 디플러스 기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디플러스 기아의 EWC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