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1년 명실상부한 세체미

22년까지 좀 세체미의 흔적이 남아있더니

23년, 24년부터 그냥 중앙 서포터

자원 안먹고 탑정글에 미드가 짊어져야 할 데미지 비중 떠넘기고
중앙 서포터로 게임하다가
결국 월즈 때 끝내 챔프폭 개선 전혀 못하고 팀을 침몰시킨 범인 1순위였는데

25년 3라운드 씨맥의 합류 이후 

미드 라이너로써 맡아야 할 캐리롤, 자원, 게임 내 영향력이 높아지더니

결국 26년 모두가 힘들다던 쌀쌀쇼쌀쌀에서 본인의 손으로 담원을 부활시키네


월즈 우승과 행복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행복을 고르겠다던 쇼메이커는 사라지고
그 둘이 하나가 된 쇼메이커가 되돌아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