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주로 활동하는 티원 선수단를 미국 대행업체로 행사 계약하는거도 수상하고

MBA시절 인맥 이용하는거 같은데 본인이 아니라 T1을 위한 수주였으면 후려친 금액에 계약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그걸 모를만한 경력도 아님

T1 구단 수명을 염두에두고 T1에 기생적이며 대행사와 본인은 모종의 상호 공생관계에 있다고 보여지고

롤판이 끝나갈무렵 조마쉬가 옮기는 자리에 지금까지 본인이 유출한 T1의 꿀물이 고인 곳이라고 보는게 맞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