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30 22:16
조회: 614
추천: 1
근데 에이밍 입장문이 결국 난 잘했다 이거 뿐이네뭔가 난 잘못한게 없다.
나는 다 팀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했을 뿐이다. 상대가 먼저 급발진 박았다 그래도 난 참고 팀을 위해 이어 나가자 했다. 난 하자 했는데 상대가 같이 하기 싫다 했다. 재계약도 좋은 마음으로 했는데.. 마지막엔 대인배 처럼 감코,동료들 감사하다. 뭔가 트러블이 났지만 나는 잘못한거 없고 옳은 말을 했지만 싸움이 났고 그럼에도 나는 함께 하려했지만 상대가 거절했다. 내편 들어줘라 느낌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