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후 도련님으로 추앙
하지만 곧 도련님이 아닌 소년가장자리인걸 깨달음
케리아랑 둘이 손잡고 1톤짜리 통나무를 들어야 함.
하지만 지금이 그나마 좋은거.
티원 경기력 반등 못하면 조만간
페이즈도 케리아랑 손잡고 티원의 유구한 상징.
몰아가기의 한자리에 서게됨.
그 날라다디던 제우스, 구마도 피하지 못한 몰아가기
지금 고통받고 있는 오너 도란.
과연 이 드라마의 끝은?
하지만 희망은 롤드컵 기준으로 항상
티원 탑미드가 잘못하는 건 너프.
라인전없이 버티는 케릭은 버프해주니
한줄기 희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