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템은 재미를 위해서 각본짜고 오버하는게 좀 있어서 감안하고 듣는데
김동준 폼 좋던 시절이 그립긴 함... ㅋㅋ(난 김동준 안묻었음 오해 ㄴㄴ)

LCK 최전성기는 15SKT 시절이랑 20담원 시절인거 같음. 롤드컵 한정 22 DRX
마지막 끝물은 23 T1

그 이후로는 솔직히 볼 때마다 점점 해설들도 그렇고 시청자들도 그렇고 나도 긴장감이 없음.
경기 수준이 갈수록 떨어지는 걸 느낌. 객관적으로 센 팀이 변수 없이 이김.

억지로 띄울려고 흥분하는 척 하는거 재미없어서 경기 해설은 흔갓으로만 봄
근데 흔갓도 요즘엔 자기도 재미없으니까 해설하면서 컨텐츠 하더라 ㅋㅋ

피어리스는 그냥 그 긴장감 없는 경기력에서 재미를 짜낼려고 온몸비틀기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