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나온 단어인데 그래 백번 양보해서 삼국지 안읽어봐서 모를수 있다 치자 ㅇㅇ
근데 문제에 경기나 경쟁에 나갈때 이것을 던진다고 함 <-- 이거 보면 그냥 답 나오는거 아니냐 ㅋㅋ

그래놓고 정답 전갈은 ㅅㅂㅋㅋ 아니 이건 좀 너무한거아니냐고
오케이 이것도 그럴수 잇다 치자 ㅇㅇ

저때 나이 28살이엇음
롤드컵 갈때마다 공항에서 각팀별로 기자 인터뷰 같은거 하자나
그럼 옆에서 김정균한테 감독이니까 뭐 이번에 미국으로 아님 유럽으로 월즈가는데 출사표 부탁드립니다 이런 질문 할거아니야 ㅇㅇ
그래 시발 이것도 백번 양보해서 바로 옆에 없을수 있으니까 못들었을수 있으니까 그렇다치자 ㅇㅇ

아니 한국인이면 4년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대표팀 출정식 맨날 하는데 그때 출사표 얘기 하자나 ㅇㅇ
특히 2008베이징때나 2010벤쿠버 이때는 우리나라 올림픽 초 흥행기 아니엇냐 박태환 김연아부터 해서 거의 전국민이 올림픽 봤을땐데
오케이 그래 이것도 백번 양보해서 뭐 선수들 경기만 보고 인터뷰까지는 챙겨보진 않을수있으니 그럴수 잇다치자 ㅇㅇ

Lck 결승이랑 월즈 결승 각오 물어볼때 출사표 안물어볼리가 없자나 ㄹㅇ
결승을 수도없이 간놈이 저 출사표 세글자 못들어 봤을리가 없자나
나이가 뭐 어린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20대 후반인데?

아니 내가 억까할라는게 아니라 진짜 ㄹㅇ로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럼 ㅇㅇ
구라안치고 옆집 뽀삐도 알겟다야
전갈은 너무 갭이 큰데? 이것도 백번양보해서 전갈이란 단어를 생각했다쳐도 분명 자기도 답 말하기전에 문장에 넣어보고 생각해보지 않냐
전갈을 던진다...? ㅇㅇ;;
살아생전 이런 문장은 처음 들어봄 ㅇㅇ
비슷한거면 납득이라도 할텐데 너무 쌩뚱맞으니 그냥 ㅈㄴ신기함
억까아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