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 : 실력도 없는 사람이 인맥을 통해 국가 대표로 나감 (홍명보는 감독, 페이커는 선수)


과정

홍명보는 깜깜이 날치기 통과로 다른 적격자들 지나치고 감독 선임됨
22아겜 페이커 - 깜깜이 날치기 (심지어 심한 손목 부상 상태)
26아겜 페이커 - 뭔가 이상한 점수표를 만들었는데, 그 표에 의하면 오너가 선발되지 않은게 의문점임


결과

홍명보 : 수사 결과 무혐의
페이커 : 수사도 받지 않고 실드를 받으며 만장일치로 후보 선수 자격 유지 중


홍명보가 무슨 범죄 행위를 한 것도 아니고 죽일 듯이 몰아 세워놓고 페이커한텐 참 관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