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우승한 담원에대해
- 나랑 관계없어서 안봤다

Lck가 다시 우승컵을 되찾아 왔는데
- 아무감정도 느낌도 없다

롤드컵 4강떨어진후 결승예상
- 누가 이기든 상관없다 안볼거다

애니비아 1대1 프로겐에게 패배한 이후
- 경기장이 추워서 집중이 안됐다

본인이 상대픽 정하고 다데 이즈 vs 페이커 티모로 패배 이후
- 제가 6렙 버섯안찍었으면 그냥 이겼다

본인을 몇년만에 사진찍고 좋아한 얀코스에대해
- 그냥 사진찍어준 많은 사람 중 한명이라 별느낌없다

한화에게 패배한 후
- 솔랭 못해서 졌다 공정하지 않았다

Rng, G2에게 패배한 후
- Rng, G2가 잘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못했다

악플러와 싸우는 팬들에게
- 일단 꼭 이기고 앞으로도 많이 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