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둘다 부럽긴한데

1번 : 집안도 별볼일 없고 지잡대 나오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초 대박나서
        갑자기 수중에 200억 생김 아무도 나를 모르고 부랄친구들에게 소소한 밥사는게 취미

2번 : 집안도 부자 원래 부자 아버지 어머니 모두 병원장
        나도 머리까지 물려받아 3대째 의사 타이틀 강남에 크게 개인병원 개원 
        가끔 외래 진료만 보고 방송출연하면서 인맥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는 사람

난 1번이 꿈임 돈만 많고 아무도 나를 모르는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