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진짜 팬이라고 하면 자기 응원하는팀 응원하기도 바쁠텐데 남의 팀 남의 선수 까내리는걸 취미와 업으로 삼는 비정상적인 애들이랑 대화가 가능할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