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0 14:54
조회: 15,161
추천: 104
(완)현재 소래포구 겜방에서 게임중이신 도아가님 부탁드립니다.지금은 떠났어도 저도 한때 퍼클런 할정도로 로아에 진심이였던 사람으로써 트라이가 얼마나 중요하고 화나고 재밌고 한건 알겠는데요 평일 낮시간이기도 하고 사람이 얼마 없다 한들 그래도 사람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전세 내신것 마냥 그렇게 큰 소리로 소리지르고 "x발", "ㅈ같네", "담배 말린다 담탐하자 해봐" 등 저희 사이에 가벽 + 파티션 조형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 목소리가 제 디코까지 흘러 들어와 저와 제친구들 배그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커플 이신건지, 아니면 친구 사이신건지 모르겠는데 아까 2시 24분경 흡연실에서 남성분이 있길래 조심스럽게 정중히 부탁드렸고 그래도 나아지는게 없어서 직원분한테 부탁해서 직원분이 직접 가서 부탁하는것 까지 확인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점점 목소리가 올라가시네요 아까전에 우연찮게 들었던 대화중에 로벤 얘기가 나온거 같아 여기에 글 적습니다 저는 로아를 떠난지 오래되서 무슨 레이드인지 신규 레이드인지 모르겠으나 재미있어 보이긴하던데 현재 소래포구 겜방에서 남자친구분과 함께 레이드 트라이 중이신 도아가님 그 작은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나올 수 있으신건지 정말 의아합니다. 트라이 특성상 얼마나 걸리실 지 모르겠는데 이글 보시면 주의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거나, 글 삭제를 요망하시면 친구분께 말씀하셔서 찾아 오시면 되겠습니다. 직접 오셔서 정중히 사과하셨습니다. 길드를 통해 이 글을 알게 됐고 남동생한테는 따로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맘처럼 잘 되지 않자 게임하는동안 감정이 좀 격해져 있었다. 직원분과 다른 이용자들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앞으로 주의하겠다. 끝입니다. 감사합니다
EXP
30,108
(95%)
/ 30,201
|





노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