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말을 뭐로 하느냐가 중요한 듯

티원이 올해 비교적(작년 대진운이나 올해 한화와 비교해서) 편했던 것도 사실인데

그걸 동시언급 하는 순간 갈드컵 유도


티원이 대진운 좋다?
=그간 가슴졸였는데 우리도 심장관리 좀 하자
=월즈 징크스 상 쉽게 간 팀들 성적 안 좋았는데 어쩌지
=그래도 스위스 스테이지 뭔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진출해서 일단 다행이다
=한화 대진운? 그게 우리였다고 생각하면 지금 한화팬 심정이 이해된다.

이정도 생각일 듯하고,

한화 대진운 안 좋은 거에 대해선
=1코는 있고 그 코인으로 우승한 팀 출신이 둘이다. 전어유시 레츠고
=경기수 너무 많아서 전략, 버릇 노출 우려됨
=또는, 올라가기만 한다면 경험치 잔뜩 멕여서 오히려 좋아일 수 있으니 올라 가기만 하자
=우려하든 설레발 치든 쓸 데 없으니 응원만 하자

이 정도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팀 응원하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