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과 검사가 조큐트를 조지려고 했어도 무죄가 된 이유가 있어

조큐트: 3년 계약으로 진행 -> 징동: 5년 계약 원함 -> 카나비: 4년 5년 연봉 원하는데 기간은 3년 원함

징동: 카나비 먼저 부름 -> 조큐트: 너 그리핀 소속이니까 혼자 계약하면 템퍼링이야 -> 카나비: 혼자 계약함

결국 기존 계약서는 다시 회수되고 재계약서가 나오고 연봉 2억에 5년 계약으로 끝

카나비 노예계약은 결국 조큐트는 무죄가 될수밖에 없었지 심지어 이적료도 1원도 안받았음

당시 씨맥이 주장했던거는 재벌 2세의 배터진 투정이였던거야

연봉 1천만원에 3년계약안하면 1군데뷔조차 안되는 세상에서 연봉 2억 5년 계약은 노예계약이 아니였던거지

씨맥한테 선동당한 누군가는 선동하다가 조큐트한테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지 않았을까??

이건 조큐트가 당연한거고 비슷한 상황에서도 팬들을 고소하지 않았던 소드가 대단했던거라고 봐야지

한화는 카나비가 아니라 캐니언과 소드를 영입했다면 전승 골든 그랜드슬램도 가능했었을거라고 본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