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아가셨음.
일단 중환자실쪽 정산 마무리하고 밥먹고 집에 왔는데 장례는 무빈소로 할 것 같네요.
목요일날 마지막으로 뵙고 보내드리려구요.
동생은 캐나다에 있어서 화상통화로 마지막 모습 보여주고 현재 귀국중이라 목요일에 납골당으로 들어가는거 보고 돌아갈 듯 합니다.

직계가족의 사망 및 장례 준비는 처음이라 아직도 뭔가 멍하네요
눈물을 어제 다 흘렸나 오늘은 눈물도 안나고 그냥 뭔가 멘탈이 좀 흔들리네요.

일단 검사 켜는중인데 사냥도 싫고 동심이나 잡고 그냥 유튜브로 음악이나 들으면서 멘탈 추스려아갰습니다